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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건강

사과의 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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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의 대명사, 미인을 만드는 과일 사과, 알고 먹으면 약이 되는 과일 건강법 사과의 효능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사과는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주는 것일까? 사과만 제때 먹어도 사과가 콜레스테롤 저하에 영향을 끼친다고 합니다.

3주 이상 꾸준히 먹기 시작하면 변비가 사라지고 몸에 안좋은 중성지방이 감소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3주 이상 꾸준히 사과를 섭취한 사람들은 모두 말합니다. 아침마다 쾌변을 보고, 몸이 가뿐해진다고 합니다. 한 연구에 의하면 사과는 혈액 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토끼의 혈중 지질을 개선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과가 몸에 해로운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낮추고 몸에 좋은 콜레스테롤을 증가시켜 동맥경화증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사과를 드시기 좋은 때는 식후 30분이내나 식간에 복용하는 게 좋은데 이유는 비타민C가 철분의 흡수를 도와서 빈혈에 도움이 되고 섬유소가 중성지방이나 기타 지방을 흡수하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에 과다한 육류섭취 후에 드시면 중성지방 또는 콜레스테롤을 개선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사과의 어떤 성분이 이런 결과를 가져온 걸까요? 사과에 특히 많은 것이 바로 식이섬유입니다. 사과를 껍질채 갈아 수용성 식이섬유만을 분류해 굳히면 하얀 가루형태가 되는데 이것이 펙틴입니다. 물에 펙틴 가루를 넣으면 물을 흡수해 겔 형태로 뭉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식물의 세포막을 연결해주는 고분자 물질인 펙틴은 서로 결합하는 성질이 강하기 떄문에 체내에서 촘촘한 그물망 구조를 형성하게 됩니다. 사과에 특히 많은 펙틴은 몸속에 있는 콜레스테롤이나 중금속 같은 노폐물을 그물망 구조에 흡착해 감싼 후 배출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펙틴은 사실 몸에서 영양소로 작용하지 않지만 소장내로 들어가면 다른 콜레스테롤이나 발암물질 같은 것들을 물리적으로 포집할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또 대장으로 들어가 그 물질이 물하고 같이 결합하게 되면 더욱더 부피가 커져서 배변 활동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섭취하라고 권장하는 내용을 보게 되면 과일이 혈당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지 궁금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인이 좋아하는 대표적인 과일을 먹은 후 혈당의 변화를 측정해보았습니다. 실험자들은 공복에 혈당을 측정하고 똑같은 양의 과일을 한가지씩 선택하여 섭취합니다. 그리고 다시 혈당을 측정합니다. 30분 후 사과와 배를 먹은 실험자의 혈당이 상대적으로 적게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실제 과일의 총 당함량은 사과랑 포도가 가장 높은 편에 속합니다. 과일이라는 것이 단순히 당만 들어있는 것이 아니라 섬유소나 기타 다른 성분의 복합체이기 때문에 당 함량이 높더라도 천천히 몸에 흡수되는 것입니다. 물론 이렇게 좋은 점이 많은 과일인 사과를 섭취할 때도 적당히가 필요합니다.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있듯이 지나치게 섭취할 경우 비만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한개 정도의 사과를 섭취하시는 것이 건강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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